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 때마다 차량을 대주는 명문학원 김태왕씨와 엄마손 어린이집 허용남씨도 든든한 후원자이다. 그가 어려운 이웃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그 스스로 소외받는 이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입학한 지 한달이 채 못돼 큰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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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후배들의 든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때마다 차량을 대주는 명문학원 김태왕씨와 엄마손 어린이집 허용남씨도 든든한 후원자이다. 그가 어려운 이웃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그 스스로 소외받는 이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입학한 지 한달이 채 못돼 큰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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