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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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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후배 위해' · 산업·경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편집국장-창간5주년...

    … 풍토가 공직사회에 남아있음을 통감하였다. 조직개편 과정에서 지역발전과 후배를 위해 명예롭게 퇴임한 5급 공직자가 한명도 없었다는 것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 낸 세금으로 이들을 먹여살린 당진군민의 더없는 불행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울하고 불행한 소…

    당진시대
  2. 1998.11.30 · 산업·경제 · 최종길

    창간 5주년에 부쳐

    … 풍토가 공직사회에 남아있음을 통감하였다. 조직개편 과정에서 지역발전과 후배를 위해 명예롭게 퇴임한 5급 공직자가 한명도 없었다는 것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 낸 세금으로 이들을 먹여살린 당진군민의 더없는 불행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울하고 불행한 소…

    당진시대
  3. 1998.06.29 · 산업·경제 · 이명자

    식량자급 이룬 다수성 품종보급 가장 보람

    … 있는 동안에는 매일같이 축사를 청소해야 하는 젖소농가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톱밥발효우사를 다섯농가에 시범 설치해 확대·보급시켰으며 자동화 하우스 시범사업으로 농가소득증대에 보탬을 준 것이 가장 보람있는 일로 기억에 남아있다고 한다. 또한 70년대 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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