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는 김장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는 일, 전통문화를 잇기 위해 한복바르게입기대회를 10년째 벌이고 있는 일, 60여회가 넘는 경노잔치를 치러 왔던 일 등등 일일이 열거할 수 조차 없이 많은 봉사활동을 벌여온 것도 이 회장의 넉넉한 손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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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후배 위해'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김장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는 일, 전통문화를 잇기 위해 한복바르게입기대회를 10년째 벌이고 있는 일, 60여회가 넘는 경노잔치를 치러 왔던 일 등등 일일이 열거할 수 조차 없이 많은 봉사활동을 벌여온 것도 이 회장의 넉넉한 손과 …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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