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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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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후배 위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을 해왔다”면서 “수많은 분들의 …

  2.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탐방] 선후회 “친목부터 봉사까지…선배 · 후배 함께 해요!”

    …을 발휘할 수 있다. 회원들은 이 능력을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사용하자고 마음 먹었다. 이범수 회장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이 요식업, 건설, 중장비업 등 다양한 분…

  3.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인세대가 끊임없이 지역사회에 요구만 하는 집단이 아닌 시민성을 바탕으로 후배시민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돌보는 선배이면서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노인복지 관련 기관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김연경 회장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사전연명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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