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시계 자명종 소리가 요란하게 울어대면 주섬주섬 수건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서다. 나이 60이 다 돼서 길거리 청소부 일을 시작했다. 요즘말로 환경미화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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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후배 향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계 자명종 소리가 요란하게 울어대면 주섬주섬 수건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서다. 나이 60이 다 돼서 길거리 청소부 일을 시작했다. 요즘말로 환경미화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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