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나무 그늘에 모여 땀을 식히기도 했고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장소였다고. 전 사관리 노인회 맹인술(71) 회장은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매년 느티나무 그늘을 이용한다”며 “보호수로 지정된 귀한 나무인 만큼 수령도 정확하게 측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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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후손들 쾌적'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나무 그늘에 모여 땀을 식히기도 했고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장소였다고. 전 사관리 노인회 맹인술(71) 회장은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매년 느티나무 그늘을 이용한다”며 “보호수로 지정된 귀한 나무인 만큼 수령도 정확하게 측정하…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하고 행동하다보면 살기 좋은 당진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의 쾌적한 당진에서 살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 땅이 어떻게 될지 깊이 생각하고 앞으로 발전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강대원 기자 ●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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