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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후회 없이'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담배 피운 학생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했더니 그 학생은 잠시 머뭇거림도 없이 손을 들었다. 나는 그의 솔직함이 맘에 들었다.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고 자율학습 감독을 마친 11시에 그 학생의 곁으로 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다시는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당진시대
  2.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런 명문이 있다. 부모불효사후회(父母不孝死後悔) 즉 부모 살아 계실 때 효도 못하고 돌아가신 뒤에 후회나 탄식(歎息)한들 무슨 소용 있겠나, 십회문중이귀절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座右銘)이 됨과 경구(…

    당진시대
  3.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다. 첫 번째 사진은 우강초 육상부 우승 기념사진이다. 나는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하자마자 육상부를 담당하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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