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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후회 없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 “힘들 땐 잠시 쉬어가도 돼” 다행히 여행을 하는 동안엔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냈다. 간혹 위험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은지 씨에게는 위험했던 순간들도 피해갔다. 세계 곳곳에서 온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났다. 이들은 지루하게 이어진 길을…

  2.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도 감내해야 한다. “왜 그랬니”, “나이 들어 후회할 거야”와 같은 걱정 어린 시선은 물론이고, “조폭(또는 양아치)이냐”는 심한 말까지 들어야 했다. 심지어 일부 사우나나 수영장에서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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