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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후회 없이'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원피스 입고 화장도 한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그래도 후회 하지 않아요. 그때 당진을 떠났다면 지금보다 더 좋았을 수도, 혹은 나빴을 수도 있었겠죠. 지금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고 있는 게 좋아요.” 오타 스티커 붙이던 첫 작업 불과 …

  2.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힌다. 그는 “남편은 착하고 순수했던 사람”이라며 “장례를 치르고 남편 없이 혼자 가게에서 집으로 가는 길이 무서워 3년 동안 가게에서 잠을 자곤 했다”고 말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김 대표는 최대한 빚지지 않은 삶을 살고자 했다. 이날 이때까지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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