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장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님을 모시고 싶다고 얘기했다”며 “아픈 아내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 귀향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아내와 함께 103세가 된 장모를 돌보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다행히 장모가 지병 없이 건강하지만 나이가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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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후회 없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님을 모시고 싶다고 얘기했다”며 “아픈 아내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 귀향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아내와 함께 103세가 된 장모를 돌보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다행히 장모가 지병 없이 건강하지만 나이가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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