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도리 하려는 의지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씨는 이 일을 시작한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한다. 나와 내가족만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떼어주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면천 주민들로부터 군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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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후회 없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리 하려는 의지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씨는 이 일을 시작한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한다. 나와 내가족만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떼어주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면천 주민들로부터 군민대…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건네주었다. 다시 그의 얼굴을 못볼 것 같은 마음이였기에. 아무 말 없이 수술실로 실려가는 나를 따라오던 그이. 힘들게 바퀴를 굴리면서 나를 따라오던 그이. 그를 두고 내가 이대로 쓰러져선 안된다.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내자리를 지켜야 한다.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건네주었다. 다시 그의 얼굴을 못볼 것 같은 마음이였기에. 아무 말 없이 수술실로 실려가는 나를 따라오던 그이. 힘들게 바퀴를 굴리면서 나를 따라오던 그이. 그를 두고 내가 이대로 쓰러져선 안된다.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내자리를 지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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