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5년

3건 · '후회 없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도리 하려는 의지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씨는 이 일을 시작한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한다. 나와 내가족만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떼어주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면천 주민들로부터 군민대…

    당진시대
  2.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를 건네주었다. 다시 그의 얼굴을 못볼 것 같은 마음이였기에. 아무 말 없이 수술실로 실려가는 나를 따라오던 그이. 힘들게 바퀴를 굴리면서 나를 따라오던 그이. 그를 두고 내가 이대로 쓰러져선 안된다.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내자리를 지켜야 한다. …

    당진시대
  3.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를 건네주었다. 다시 그의 얼굴을 못볼 것 같은 마음이였기에. 아무 말 없이 수술실로 실려가는 나를 따라오던 그이. 힘들게 바퀴를 굴리면서 나를 따라오던 그이. 그를 두고 내가 이대로 쓰러져선 안된다.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내자리를 지켜야 한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