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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후회 없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추억사진] 원종돈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장특별했던 나의 군 생활

    …라 기타 치고 춤 추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대로 놀지 못하고 공부했던 게 후회도 됐다. 만약 저 사진 속 시절로 돌아간다면 여러 가지를 배우며 놀아보고 싶다. 2. 스무살, 체대에 입학하다 이 사진은 1994년 대학교 4학년 때 수상구조 아르바이트를 하…

  2.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은 넉넉한 용돈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읽으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책 <어떤 하루>는 그에게 때로는위로를, 때로는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인생 책으로 꼽으며 당진시대 독자들과 함께 읽고 싶다고 …

  3.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 끼를 책임진다. 이밖에 해물칼국수와 깻묵찌개, 우거지갈비탕 등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다. 메뉴에 있는 요리가 아니더라도, 미리 예약만 한다면 백숙과 회 등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김경옥 대표는 한식조리사 자격증부터 약용식…

  4.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 긴축 운영도 했지만 어려움은 가중돼 갔다. 섣불리 남을 돕는다고 겁 없이 시작한 것이 후회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폐업하지 않고 견딜 수 있었던 것은 돕는 손길과 참여자들의 열정 덕분이었다.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여 취약계층의 고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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