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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훈훈 마음'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깜짝 방문해 성금 기탁

    …가 당진시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27만5000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당진시 사회복지과는 “보통 기관이나 단체에서 성금 기탁 시 별도의 기탁식을 진행하는데 하모니나눔봉사단은 깜짝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며 “어두운 곳에서 나눔과 봉…

  2.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수익금 전달 ‘훈훈’

    …현 원장은 “매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3.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생각도 못 했네. 더 고맙게 받을 걸. 늘 뒷북이라 미안타.’ 오랜만에 훈훈한 목소리가 머리를 가득 메울 때쯤, 손이 시려왔다. ‘레몬이 좀 많았나. 뜨신 물로 닦을까. 내가 애초에 살림 똑소리나게 하는 걔를 따라서 뭔가를 만들어 보겠다는 게 문제였구…

    당진시대
  4.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배추로 훈훈한 마음 전해

    면천면 삼웅2리에 거주하는 여인학 면천농협 이사가 당진시노인복지관에 농사지은 배추를 후원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여 이사는 타 작물재배 전환을 위해 배추를 수확하던 중,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배추를 전달코자 유원종 전 삼웅2리 이장을 통해…

  5.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김지혜) 학생들이 지난 1년 간 모은 상금과 학급비를 더해 사랑을 나눠 훈훈함을 전했다. 신평고 1학년 1반 학생들은 학기 초 학급 회의를 통해 ‘작은 것도 나누자’라는 뜻을 모았다. 그 후부터 지난 1년 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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