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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8년

7건 · '훈훈 마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울릴 때 쯤이면 주변을 한번쯤 돌아보…

    당진시대
  2.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울릴 때 쯤이면 주변을 한번쯤 돌아보…

    당진시대
  3.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내고향 당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얼굴을 찡그리게 하고 마음을 씁쓸하게 하는 사건·사고를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칭친하고 싶은 일과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힘들고 썰렁한 요즘 훈훈한 이야기들을 더욱 많이 들려…

    당진시대
  4.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신도 평안을 얻을 수. 산골에 봄이 든 격이라서 적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해 볼 때. 9·11일 관재, 실물, 신액, 투쟁수. 14일 실물, 신액수. 15일 기혼자 자손근심수. 해와 달이 맑은 빛을 비춰주는 운세. 어려웠던 일들의 매듭이 하…

    당진시대
  5.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생일날 따뜻한 밥 한끼 제대로 차려주는 이 없는 무의탁노인들을 자식된 마음으로 위로해 드리는 훈훈한 봉사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노인들에게 미역국과 떡 등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무지개떡으로 만든 생일케익 절단식도 가졌다. 또 흥겨…

    당진시대
  6.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당진시대
  7.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떠나 살아도 고향이 좋습디다”

    …정미】 대운산리 출신의 출향인들이 매년 고향 노인들께 경노잔치를 베풀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서울 등에 살고 있는 대운회(회장 김세환, 고양시 거주) 30여 회원들은 3년전부터 매년 한차례씩 단체로 고향을 찾아 고된 농사일을 하며 고향을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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