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작은 집을 빼앗기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고 휠체어를 타고서 읍내까지 간다는 것은 꿈이나 꿀 일이었다. 어찌할 것인가. 허둥대던 P씨는 며칠전 이웃집 문씨가 신문을 보고 알려준 ‘장애인 민원봉사전화’라는 것이 있다는 게 문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휠체어 타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작은 집을 빼앗기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고 휠체어를 타고서 읍내까지 간다는 것은 꿈이나 꿀 일이었다. 어찌할 것인가. 허둥대던 P씨는 며칠전 이웃집 문씨가 신문을 보고 알려준 ‘장애인 민원봉사전화’라는 것이 있다는 게 문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