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건사고] 단란주점 여주인, 수차례 흉기에 찔려
…인인 김모(여, 45,금천리)씨가 이모(남, 36, 신평면)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등 그리고 양팔 등을 찔려 인근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당진경찰서 형사계 관계자는 “이씨는 김씨가 이씨로부터 빌린 400만원을 갚지 않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흉기에 찔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인인 김모(여, 45,금천리)씨가 이모(남, 36, 신평면)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등 그리고 양팔 등을 찔려 인근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당진경찰서 형사계 관계자는 “이씨는 김씨가 이씨로부터 빌린 400만원을 갚지 않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