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양간 고쳐 작업실로, - 고대면 성산리 양광용씨
…다. 그런 양씨인 만큼 그가 가장 아끼는 작품은 자신이 살고 있는 땅의 흙을 갖고 직접 재료를 만들어 빚어낸 도자기이다. 몇번의 실패와 오랜시간의 정정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작품이야 말로 거기에 쏟아진 땀에 비례하여 사람을 끄는 맛이 있다는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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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흙을 직접'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런 양씨인 만큼 그가 가장 아끼는 작품은 자신이 살고 있는 땅의 흙을 갖고 직접 재료를 만들어 빚어낸 도자기이다. 몇번의 실패와 오랜시간의 정정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작품이야 말로 거기에 쏟아진 땀에 비례하여 사람을 끄는 맛이 있다는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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