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 있었다. 이씨는 시간만 나면 회원과 함께 할머니를 찾았다. 밥도 짓고 직접 흙을 개 굴뚝도 만들었다. 쥐구멍까지 찾아 밤송이를 넣어 놓는 세심함은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알뜰히 보살폈던 할머니.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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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흙을 직접'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었다. 이씨는 시간만 나면 회원과 함께 할머니를 찾았다. 밥도 짓고 직접 흙을 개 굴뚝도 만들었다. 쥐구멍까지 찾아 밤송이를 넣어 놓는 세심함은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알뜰히 보살폈던 할머니.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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