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양기창(원당리, 75) 씨는 밭에서 물을 주고 있었다. “날이 가물어서 직접 물을 주는 거예요. (양파, 마늘은)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하거든... 얼마나 목이 마르겄어... 비가 좀 와야 될 텐데, 뉴스를 봐도 비 소식도 없고...” 양 씨의 밭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흙을 직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양기창(원당리, 75) 씨는 밭에서 물을 주고 있었다. “날이 가물어서 직접 물을 주는 거예요. (양파, 마늘은)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하거든... 얼마나 목이 마르겄어... 비가 좀 와야 될 텐데, 뉴스를 봐도 비 소식도 없고...” 양 씨의 밭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