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멍심저격 이혜수·이지수 자매반려동물의 마음을 저격하는 수제간식점
…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직접 간식을 만들던 이지수·이혜수 자매는 점점 흥미를 느끼며 반려동물 수제간식점을 시작했다. 언니 이지수 씨는 “반려동물 수제간식은 어려우면서도 매력적인 일”이라며 “멍심저격이 반려견들과 산책하면서 들릴 수 있는 곳이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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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흥미 가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0 · 문화·교육 · 한수미
…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직접 간식을 만들던 이지수·이혜수 자매는 점점 흥미를 느끼며 반려동물 수제간식점을 시작했다. 언니 이지수 씨는 “반려동물 수제간식은 어려우면서도 매력적인 일”이라며 “멍심저격이 반려견들과 산책하면서 들릴 수 있는 곳이 됐으면 …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표는 부산을 벗어나 상경하는 것이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입학해 공예에 흥미를 느끼며 도예과를 선택했다. “물레를 찼을 때 손에서 느껴지는 흙의 질감, 촉감이 기억에 남아요. 그날의 감각이 얼마나 좋았던지. 몸과 마음이 완전히 치유되는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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