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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희망의 작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 그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처음에 당진은 생소한 낯선 곳이었어요. 희망의 도시라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

  2.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 재패했다. 그 무렵 자신감이 생겨 국가대표의 꿈을 품었다. 이후 크고 작은 슬럼프를 이겨내며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전국협회장기 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이후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진학했다. 장 씨는 “고2 때 우승한 경기를 계기로 …

  3.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의 지도자, 영,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반 반쪽의 지도자들은 많지만 이 작은 나라 대한민국 전부를, 전체를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뜨거운 애국애족의 가슴으로 조국과 민족을 품고 안을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를 보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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