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했는데 마음 먹은대로 안되는 것이 장사인 게다. 그것도 리어카에 채소를 가득 담아 파는 전문적인 장사꾼이라면 몰라도 나같은 늙은이가 대소쿠리에 몇개를 갖고나와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누구 하나 눈길을 주지도 않는다. 오전 장이 끝나갈 무렵 젊은 새댁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희망 가득'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는데 마음 먹은대로 안되는 것이 장사인 게다. 그것도 리어카에 채소를 가득 담아 파는 전문적인 장사꾼이라면 몰라도 나같은 늙은이가 대소쿠리에 몇개를 갖고나와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누구 하나 눈길을 주지도 않는다. 오전 장이 끝나갈 무렵 젊은 새댁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