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라는 이름은 해가 나가고 들어오는 곳이라는 뜻으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담고있기도 하지만 ‘해’가 상징하는 ‘희망’은 사람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영혼의 기쁨’을 뜻하기도 한다. 외롭고 그늘진 이웃들에게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 봉사단은 현재 독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희망 담고'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라는 이름은 해가 나가고 들어오는 곳이라는 뜻으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담고있기도 하지만 ‘해’가 상징하는 ‘희망’은 사람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영혼의 기쁨’을 뜻하기도 한다. 외롭고 그늘진 이웃들에게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 봉사단은 현재 독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