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움 속에서도 잃지 않은 ‘희망’ - 김덕성(당진읍 운학리)
60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수많은 괴로움이 있었지만 6년전 아들의 교통사고만큼 큰 아픔은 없었다. 평생을 지역을 위해 봉사한 나로써는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따름이다. 소와 같이 찍은 첫번째 사진은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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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희망 잃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0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수많은 괴로움이 있었지만 6년전 아들의 교통사고만큼 큰 아픔은 없었다. 평생을 지역을 위해 봉사한 나로써는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따름이다. 소와 같이 찍은 첫번째 사진은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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