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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힘든 농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 사촌언니를 따라 간 슬항감리교회에서 남편 김장식 씨를 만나 결혼했다. 농사일은 물론 소도 키우고 있어 항상 일이 많았다. 그러나 결혼 후 감당하기 어려운 힘든 일을 겪으면서 한 동안 사람도 만나지 않고 집과 일터, 교회만 오갔다. 그러던 중 엄마순찰…

  2.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을 해오던 아버지(손요혁)가 손 씨에게 종종 “제2의 삶은 고향에서 과수농사를 하며 살고 싶다”고 이야기 하곤 했다. 어릴 적부터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했던 손 씨는 고등학교 3학년 막바지에 한국농수산대학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귀촌귀농 생활을 꿈 꾼…

  3.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여섯 남매 중 맏딸로 태어난 현숙 씨는 농사일이 바쁠 때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했고, 평소엔 어린 동생들에게 한글을 알려주는 똑순이 맏이였다. 현숙 씨는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13살이나 난다”며 “막내동생을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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