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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들었지만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힘들었지만 행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손님이 늘고 있어요. 그럴 때 마다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베트남에서 행복했던 추억이 생각나는 그런 요리를 선보이고 싶어요.” 원하니 씨의 이러한 바람처럼, 베트남을 여행하고 온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이곳을 즐겨 찾는단다. 군…

  2.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던 어릴 적 마음이 떠올랐다. 루미꼬 씨는 “무척 힘들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날 이후 루미꼬 씨는 사회복지과 자격증과 일본어교육 자격증을 따고, 학교·학원·기업의 강사로, 또 당진시 배달강좌 강사로 …

  3.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 없이 연습에 매진했다. 하주연 학생은 “입시 준비와 함께 해야 했기에 힘들었지만 연주회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무대에 올라 공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나를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화려한 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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