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당진신협 주부사원 박회선씨 “다시 돌아온 일터, 하루가 행복해요”
당진신협의 주부사원 박회선(41)씨는 걸어다니는 신협이다. 생업에 바쁜 조합원들 집을 일일이 방문해 예금도 받고 송금, 자동이체 신청도 받는다. 이름하여 파출업무다. 박씨가 매일 방문하는 조합원 집은 200가정 정도, 오전 9시 30분부터 마감시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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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신협의 주부사원 박회선(41)씨는 걸어다니는 신협이다. 생업에 바쁜 조합원들 집을 일일이 방문해 예금도 받고 송금, 자동이체 신청도 받는다. 이름하여 파출업무다. 박씨가 매일 방문하는 조합원 집은 200가정 정도, 오전 9시 30분부터 마감시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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