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퇴근하고 돌아온 송상진(32세)씨의 몸은 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하다. 찬바람 맞으며 온종일 다니다 보니 얼굴도 빨갛게 상기되어 있다. 말쑥하고 깔끔한 외모에 충청도 남자다운 고집도 엿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10년 넘게 한 우무을 판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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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근하고 돌아온 송상진(32세)씨의 몸은 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하다. 찬바람 맞으며 온종일 다니다 보니 얼굴도 빨갛게 상기되어 있다. 말쑥하고 깔끔한 외모에 충청도 남자다운 고집도 엿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10년 넘게 한 우무을 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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