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로 보기
모든 주제논과 밭
당진을 먹여 온 들녘과 그 일손.
- 사진
- 72장
- 시대
- 4개
2020년대31장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밭에서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2026-06-18
당진의 한 밭에서 농업인들이 줄지어 모종을 심고 있다.2026-04-23
세종의 꿈 국어역사논술학원 내부 책장과 학습 공간이다.2026-03-25
어린이가 비닐하우스에서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2026-02-23
어린이들이 잔디밭에서 풍선 아트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5-10-15
당진시 우강면의 사과 농장에서 수확한 사과가 노란 상자에 가득 담겨 있다.2025-09-05
황금빛으로 익은 당진의 들녘에서 트랙터가 벼를 수확해 운반하고 있다.2024-09-30
충남 당진시 송산면 오도리의 푸른 논과 마을 풍경이 펼쳐져 있다.2024-06-24
강사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2024-01-15
참가자들이 넓은 잔디밭에서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다.2023-11-05
당진의 들녘에서 황금빛으로 익은 벼가 가을걷이를 기다리고 있다.2023-10-10
강사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콩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을 하고 있다.2023-04-13
산불로 인해 비닐하우스 한 동이 완전히 불에 타 뼈대만 남은 모습이다.2023-04-02
황토밭에서 수확한 붉은빛의 고구마들이 줄기에 달려 있다.2022-10-18
농민들이 하우스 앞에서 벼 모판을 트레이에 싣고 있다.2022-05-11
당진 합덕의 들판에서 트랙터가 밭을 갈고 있다.2022-04-25
합덕농협 앞에서 이장단이 벼 수매 관련 시위를 벌이고 있다.2021-12-27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10kg 상자와 수확된 고구마가 놓여 있다.2021-10-21
당진의 마을과 논이 어우러진 풍경을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다.2021-09-29
당진시 순성면 광천리의 한 농가 비닐하우스가 집중호우로 침수되어 있다.2021-09-01
새마을지도자들이 밭에서 농작업을 하고 있다.2021-08-27
당진시의 초록빛 논과 마을 풍경이 펼쳐져 있다.2021-08-26
대호지면 주민들이 밭에 모종을 심고 있다.2021-06-17
풀밭에 거북 모양의 옛 돌조각이 놓여 있다.2021-05-02
2010년대17장
당진의 가을 꽃밭 사이로 난 흙길 주변에 관광객들이 산책하고 있다.2019-09-29
많은 시민들이 야외 잔디밭에서 열린 치맥콘서트 공연을 즐기고 있다.2019-08-09
당진1동 주민들이 옥수수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2019-08-01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밭에서 농작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2019-05-15
비닐하우스 안에서 작업자들이 농산물을 상자에 정리하고 있다.2019-05-09
한음선생 영당과 전통 담벼락이 푸른 하늘 아래에 있다.2017-12-17
농민들이 밭에 비닐을 씌우며 농사일을 하고 있다.2017-09-07
농부들이 과수원에서 사과나무를 가꾸며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2015-05-21
남산초등학교 건물이 풀밭 뒤로 보인다.2015-05-18
자원봉사자들이 밭에서 감자 농작물을 돌보고 있다.2015-05-16
한 농민이 트럭 짐칸에서 포대를 꺼내 농경지에 거름을 주고 있다.2015-03-27
주민들이 밭에 모여 봄 농사 준비를 하고 있다.2015-03-13
당진시농민회 로고2015-03-06
주민들이 밭에서 무를 수확하고 있다.2014-12-03
정비복을 입은 작업자가 붉은색 트랙터의 엔진 부위를 수리하고 있다.2014-02-28
우강농협 직원들과 공무원들이 휴경노지에서 벼를 수확하고 있다.2011-11-30
관계자들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2011-11-24
2000년대3장
1990년대21장
자원봉사자들이 농촌 일손 돕기 모내기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1998-05-31
당진의 한 건물 전경이 논밭을 배경으로 서 있다.1998년
당진 지역의 한 농가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쌓아두고 있다.1997-07-30
주민들이 물에 잠긴 논을 바라보고 있다.1997-07-01
농민들이 논에서 이모작용 모내기를 하고 있다.1997-06-10
농민들이 들판에서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고 있다.1997년
농민들이 논에서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1995-07-22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논두렁 길을 가고 있다.1995-07-21
농민들이 경운기와 트럭을 이용해 모를 논가로 나르고 있다.1995-07-12
야외 풀밭에 조성된 무덤과 제단이 보인다.1995-05-18
적십자회원들이 바닷가 돌밭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1995년
사람들이 논에 모여 벼농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1995년
농부가 논에서 이모작용 모내기 기계를 운전하고 있다.1995년
당진 농민들이 쌀값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1995년
두 사람이 저수지 풀밭에 앉아 낚시를 즐기고 있다.1995년
한 농부가 밭에서 삽으로 땅을 일구고 있다.1995년
한 농민이 밭에서 삽을 들고 일하고 있다.1995년
사람들이 넓은 잔디밭에서 풍물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1994-10-01
수확이 끝난 논에 벼를 베어 말리고 있는 풍경이다.1994-09-16
콤바인이 농경지에서 벼를 수확하며 탈곡하고 있다.1994년
들깨가 무성하게 자란 밭의 모습이다.1993년
© 당진시대 · 주제는 사진 설명의 낱말로 묶습니다. 미리보기에는 워터마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