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추억의 앨범

테마 마을과 이웃「마을과 이웃」 테마 책 →

32년 전의 추억, 제주도의 감귤, 기분 좋은 날 - 고대면 이홍수·선옥자 부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32년 전의 추억, 제주도의 감귤, 기분 좋은 날 - 고대면 이홍수·선옥자 부부

고대면 · 2003년 7월 당진시대 게재

이장으로 일하던 1986년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제주도 감귤농장 견학을 갔었다. 탐스럽게 익은 감귤을 배경으로 우리 일행이 찍은 사진이지만 가운데 동상은 당시 우리 일행이 아니었음을 밝혀둔다(맨 오른쪽이 이민철, 유병규, 손인부, 장광순, 윤기천, 본인).

고대면 이홍수·선옥자 부부

© 당진시대 · 사진과 이야기는 주민이 들려준 것입니다. 원본 사진에는 워터마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