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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사진 한 장

김래석 강사가 전국생활체육 씨름대회에서 우승 후 상장과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김래석 강사가 전국생활체육 씨름대회에서 우승 후 상장과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촬영일
2026년 7월 21일
출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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