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소속 김래석 헬스강사가 ‘제19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 씨름대회’ 남자 중년부 80㎏ 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씨름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 강사는 뛰어난 기술과 경기력을 앞세워 정상에 오르며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의 위상을 높였다.
김 강사는 평소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헬스강사로 근무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운동지도를 맡고 있으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생활체육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래석 강사는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항상 응원해 준 동료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김래석 강사의 전국대회 우승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당진시와 지역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