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소속 김래석 강사가 전국 규모 씨름대회에서 잇따라 우승했다.
김래석 강사는 최근 열린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 남자 중년부 80킬로그램급에서 우승한 데 이어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중년부 80킬로그램급 이하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전국 각지의 우수한 선수가 참가한 대회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경기력과 꾸준한 자기관리, 생활체육 지도자로서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강사는 평소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력단련 지도에 힘쓰고 있다. 현장 지도와 개인 훈련을 함께 이어 오며 경기력을 꾸준히 끌어올렸다.
이번 연속 우승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당진시 생활체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한 스포츠 활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김래석 강사는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응원해 주신 당진시민과 당진도시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 강사로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김래석 강사의 연이은 전국대회 우승은 개인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속 직원과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우수한 지도자들의 전문 역량을 살려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