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그린 충청오페라단(단장 양기철)의 창작오페라 가 9월 24일 솔뫼 옆마을 합덕 서야중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공연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