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와 신평면 남산산리 궁터의 우량 소나무림 3㏊를 보존 사업지로 지정하기로 했다.

군은 총사업비 2천8백만원을 우량소나무의 소나무엽고병, 진딧물방제 및 무기양료 엽면시비, 토양산도개선, 설해피해목 및 고사목 제거 등을 실시해 보존하게 된다.

현재 신평면 남산리에는 수령 50년생 소나무 3천201주와 솔뫼성지에는 60년생 129주가 보존되고 있다. 군내 우량소나무림은 신평면 남산리 외 28개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