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은 지난 8일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관에서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석기)에 사물놀이 악기를 전달했다.
송악로타리클럽에서 마련한 사물놀이 악기는 약 150여만원 상당이며, 이 악기들은 내년 기지시 줄다리기 대제 행사를 비롯해 각종 행사에서 쓰이게 된다.
송악로타리클럽 이재원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 악기들을 마련했다”며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는 데 써달라고 부탁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390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은 지난 8일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관에서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석기)에 사물놀이 악기를 전달했다.
송악로타리클럽에서 마련한 사물놀이 악기는 약 150여만원 상당이며, 이 악기들은 내년 기지시 줄다리기 대제 행사를 비롯해 각종 행사에서 쓰이게 된다.
송악로타리클럽 이재원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 악기들을 마련했다”며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는 데 써달라고 부탁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