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만원 하는 상가를 5년이건 10년이건 무료로 빌려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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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466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만원 하는 상가를 5년이건 10년이건 무료로 빌려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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