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사모 밴드가 두리마을에서 음악재능 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이를 관람하고 있는 봉사자들과 두리마을 입소자들의 모습
▲ 우사모 밴드가 두리마을에서 음악재능 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이를 관람하고 있는 봉사자들과 두리마을 입소자들의 모습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이하 우사모 밴드, 회장 구자일)가 두리마을에서 음악재능 봉사를 지난 5일 주최해 입소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재능기부 봉사에는 우사모 밴드 뿐 아니라 알리스응원단과 파파밴드 등이 함께 참여해 바이올린·플롯·바이올린, 우쿨렐레 등의 악기 연주와 치어리딩 및 노래를 선보였다.

한편 우사모 밴드는 일 년에 4회에 걸쳐 두리마을 음악재능 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