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업군의 시민으로 구성 된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자 봉사에 나섰다.

지난 10일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 라가 육성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 신을 위해 공연 봉사를 실시했다. 당 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는 시민이 생 활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문화적,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 2016년에 창 단됐다.

전업 주부와 교사, 자영업자, 의사, 전공자 등 다양한 시민으로 구성된 가운데 매주 정기적은 연습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 편 6월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 한다. 육성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지난 15일과 오는 22일에는 학교에 서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