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지역에서 공방 또는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소소한마켓을 지난 18일 읍내동에서 개최했다. 이 가운데 마켓 참여자 14팀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이들이 판매하는 물품을 한데 모아 전달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455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지역에서 공방 또는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소소한마켓을 지난 18일 읍내동에서 개최했다. 이 가운데 마켓 참여자 14팀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이들이 판매하는 물품을 한데 모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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