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등음악교과교육연구회(회장 김현수)가 주최한 제6회 학생음악회가 지난 21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천소라, 송보경 학생을 비롯한 참가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유리나 외 52명의 합창 ‘옛부터 지금까지의 징글벨’로 시작된 이날 음악회는 천소라 학생의 피아노 독주, 송보경 학생의 바이올린 독주 등이 이어져 학생들의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472

당진중등음악교과교육연구회(회장 김현수)가 주최한 제6회 학생음악회가 지난 21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천소라, 송보경 학생을 비롯한 참가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유리나 외 52명의 합창 ‘옛부터 지금까지의 징글벨’로 시작된 이날 음악회는 천소라 학생의 피아노 독주, 송보경 학생의 바이올린 독주 등이 이어져 학생들의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