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요리 교실’을 개강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생활요리 교실은 매주 1회 38개의 강좌가 진행되며, 전통 사찰음식 체험과 음식경연대회도 개최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노인요양시설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3일에는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 후에는 해외 기아아동에게 전달할 티셔츠를 꾸몄으며,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해외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