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을 통해 행복한 세상과 즐거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에서는 음악과 관련된 연구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든 이들이 음악으로 활력을 되찾았으면 해요. 음악의 즐거움과 음악으로 인해 얻는 행복감을 전하는 음악 교육기관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읍내동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은 전통 클래식에 21세기 최신 음악 트렌드를 더해 클래식 피아노의 체계적인 수업과 째즈, 뉴에이지, 팝, 가요 등의 대중음악 수업이 이뤄지는 곳이다.
전통 피아노는 어드벤처 교재와 동요집, 작품집 등의 순서로 아이들에게 1대1 맞춤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가르치고 있으며 클래식 이외에도 아이 성향에 따라 디지털리듬, 음색 등에 변화를 줘 디지털 교육 또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매주 똑같은 수업으로 지루함을 벗어나고자 수요일과 목요일 마다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학기 중 특강은 학생들이 배우는 음악이론과 더불어 흥미 유발을 위한 게임 및 놀이를 통해 심화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쥬빌라테 음악학원의 특별한 점은 강사진에 있다. 중앙대 음대를 비롯해 서울예고, 이화여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가곡제 입상 및 노버 국립음대 연수, 윤이상 국제 음악제 마스터클래스 등을 받은 수준급 강사진들이 직접 교육하기 때문이다.
“학원은 경영과 교육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교육에만 치우친다면 학생들의 질서가 무너질 것이고 경영에만 치우친다면 배움의 길이 좁아지죠. 쥬빌라테 음악학원에서는 철저한 목표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성 지도 등 복합적인 면까지 함께 이뤄지고 있어 참 교육과 더불어 음악적 재능을 키워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쥬빌라테 음악학원은 매년 1회에 걸쳐 콩쿨과 연주 그리고 음악관련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석 원장은 “서울에 있는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 등에 학부모들이 직접 자녀들을 데리고 가서 견학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쥬빌라테 음악학원에서는 학생들이 음악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쥬빌라테 음악학원에는 성인반도 운영 중이다. 원생들이 쉽게 음악과 악기를 접할 수 있게 이해하기 쉬운 교재를 선정해 교육하고 있어 음악에 생소한 성인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위치:읍내동 다비치안경점 건물 4층. 삼성빌딩
■연락처:352-7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