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시설이나 읍·면의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풍선도구나 차밍댄스와 같은 춤을 활용해 노인들에게 활력을 줌으로써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문화자원봉사단 ‘신나는 챠밍댄스 자원봉사팀(회장 이인순, 이하 봉사팀)’이 지난 1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인순 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가졌지만 봉사팀은 1월부터 활동해 왔다”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더 체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봉사팀은 회원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 2~3회 노인시설과 읍·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