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가 지난 18일 새사랑 노인대학에서 노인복지 행사를 진행했다.
▲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가 지난 18일 새사랑 노인대학에서 노인복지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대표 김영애) 새사랑 노인대학을 방문해 노인대학 복지 행사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는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5년에 설립돼, 무료 급식과 사랑의 찐빵 나눔을 펼쳐왔다. 설립 초기부터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행사를 펼쳐온 가운데, 올해에는 지난 3월부터 복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새사랑 노인대학을 방문해 사랑의 빵을 전달했으며, 살렘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와 동일교회 김계섭 권사의 레크레이션, 동일교회 고영석 장로의 부자 말씀, 색소폰 특별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편 노인복지 행사는 오는 29일 상록수 노인대학에서, 11월에는 대건 노인대학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김영애 대표는 “사랑의 찐빵을 맛있게 먹고,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노인들이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