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농협 조합장 선거에 문한석 전 정미농협 이사가 출마한다. 문한석 이장은 “그동안 젊은 사람이 나서서 정미농협을 새롭게 발전시켜달라는 조합원들의 요구가 있어, 꿈을 가지고 출마하게 됐다”며 “당진시와 정미면의 농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미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인사는 △노남선 정미농협 조합장 △문한석 전 정미농협 이사 △박영일 정미면 농촌지도자회장이다. 한편 본지 제1435호(2022년 12월 19일자 신문 5면) ‘조합장 선거 출마자3 정미농협’ 보도에 이어 이번 호에 문한석 후보의 출마계기와 주요 공약 등을 정리했다.

문한석

■생년 및 출생지: 1964년생 정미면 산성리

■출마계기: 새로운 사업을 발굴·추진해 정미농협을 새롭게 발전시키고 싶다. 특히 조합원을 위한 사업과 혜택을 발굴하여 조합원들이 농협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정미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고 살기좋은 농업·농촌, 활기찬 농협을 만들겠다.

■주요공약

- 정미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

- 영농단체 및 조합원 대상 교육사업을 활성화하고 원로 조합원 우대

- DSC(벼 건조저장 시설) 운영을 활성화하고 로컬사업 확대 실시로 농민의 농협 이용 편의성 증대

■주요경력

- 전 정미농협 이사

- 현 정미면 산성리 이장

- 현 당진시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