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각 농협·축협·낙농축협·산립조합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출마 계기와 주요 공약 등을 정리·보도한다. 지난 5일부터 2개의 협동조합씩 묶어 보도하고 있으며, 출마자는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다.
노남선
■생년 및 출생지: 1955년생 정미면 모평리
■출마계기: 임기 내 하지 못한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고 정미면을 대표하는 지역 농심을 전달해 정미농협의 발전을 이루고 싶다. 섬기고 받드는 경영으로 조합원들이 제 몫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며,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환원 사업을 잘 실천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는 조합장이 되겠다.
■주요공약
-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인구 감소 대응책 마련
- 정미면 내 농산물 계통 출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
- 4년간 익힌 조합장 업무 경험으로 농촌지역 농협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
■주요경력
- 전 정미천의감리교회 시무장로
- 경찰공무원 36년 정년
- 현 정미농협 조합장
박영일
■생년 및 출생지: 1953년생 정미면 천의리
■출마계기: 정미농협이 중심이 되고,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 힘을 모아 점점 어려워지는 정미면의 농업·농촌 환경을 극복하고 싶다. 귀농·귀촌인과 정미 출향인사를 아우르는 사업 발굴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하는 정미 농업농촌을 이루고자 제 인생 마지막 봉사하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주요공약
- 조합원·임직원 하나되는 환경 조성 및 사업 확충
- 귀농·귀촌인과 출향인 아우르는 사업 설계 및 확장 (직거래 구축, 신용사업 확대 등)
- 노령화·부녀화 되어 가는 정미 농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농촌일손돕기센터 운영
■주요경력
- 전 당진시이통장협의회 회장
- 전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장
- 전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