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각 농협·축협·낙농축협·산립조합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출마 계기와 주요 공약 등을 정리·보도한다. 지난 5일부터 2개의 협동조합씩 묶어 보도하고 있으며, 출마자는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다.

김덕성
■생년 및 출생지: 1955년생 대호지면 두산리
■출마계기: 인근 지역에 비해 대호지농협은 규모가 작고 조합원 수 감소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대호지농협의 경영 안정을 이루고 조합원과 농민들의 이익을 증대할 수 있는 조합장이 되겠다.
■주요공약
- 농산물 판매에 집중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 벼 육묘장 통한 소농가 지원 및 고품질 쌀 생산
-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 회복
■주요경력
- 전 대호지농협 조합장
- 전 전국풋고추협의회 이사
- 전 농민신문사 대의원

남기찬
■생년 및 출생지: 1958년생 대호지면 장정리
■출마계기: 농협 존재의 이유는 조합원의 농가 소득 증대 및 복지향상을 높이는 데에 있다. 농협은 조합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행복하게 영농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야 한다. 대호지면농협을 조합원 중심의 농협,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문화·복지농협으로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주요공약
- 조합원·직원 간 소통 강화 및 농협의 투명경영 실천
- 대호지 특화작물 지도·지원·판로 강화
- 여성 조합원을 위한 문화강좌 확대 및 귀농·원로조합원에 대한 지원 강화
■주요경력
- 현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
- 전 대호지면 농협 감사
- 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

남우용
■생년 및 출생지: 1957년생 대호지면 도이리
■출마계기: 지역 농산물을 특화하여 조합원 실익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싶다. 또한 농업 현장 경험을 살려 투명한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조합장이 되겠다.
■주요공약
- 대호지면 농산물인 씀바귀를 첨가한 가공식품을 사업화해 조합원 농가소득 증대
- 원로조합원의 안락한 노후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요양시설 운영
- 소형농기계 임대사업으로 고령화된 원로조합원의 영농 편리성을 높이고 일손 부족 해결
■주요경력
- 현 대호지농협 조합장
-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장
- 전 대호지면주민자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