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지역의 대학생에게 희망나눔 육성 장학기금을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히 생활하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나눔의 희망을 공유하고자 장학기금을 전해오고 있다.
올해는 16명에게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수미 취재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194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지역의 대학생에게 희망나눔 육성 장학기금을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히 생활하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나눔의 희망을 공유하고자 장학기금을 전해오고 있다.
올해는 16명에게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