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당진시 지역공동체 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 꿈나무 육성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9일 벽우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다음 세대 중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생 30명을 선발해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